120년 전통의 GMC, ‘드날리’로 한국 프리미엄 시장에 도전
🇺🇸 120년 전통, GMC의 한국 상륙
미국 정통 픽업·SUV 브랜드 GMC가 ‘드날리(Denali)’를 앞세워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1902년 설립된 GMC는 120년 넘는 기술력과 정통성을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 GMC 브랜드 데이, 첫 공개 모델 2종
27일 경기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에서 열린 ‘GMC 브랜드 데이’ 행사에서는 대형 SUV 아카디아와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이 공개되었습니다.
- 정교한 품질과 프리미엄 감성을 기반으로 한 신모델 2종 선보여
- 브랜드의 한국 시장 장기 비전 및 철학 발표
-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주행 성능과 내구성 검증
🏆 드날리(Denali), 프리미엄의 상징
드날리는 GMC의 최상위 트림으로, 브랜드 판매 전략의 핵심이자 프리미엄 DNA를 상징합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전체 판매량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GMC 성공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 항목 | 주요 내용 |
|---|---|
| GMC 2025년 미국 판매량 | 65만2394대 (전년 대비 +6.2%) |
| 시에라 모델 판매량 | 35만6218대 (전년 대비 +9.7%) |
| 드날리 서브 브랜드 | 역대 최고 판매 기록 달성 |
🚗 신차 2종 주요 특징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은 7인승 대형 SUV로, 가격은 899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2.5L 터보 엔진(332.5마력)과 티맵 오토를 기본 적용해 한국형 커넥티비티를 강화했습니다.
캐니언 드날리는 중형 픽업트럭으로, 768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314마력, 최대 견인력 3493kg의 성능과 함께 국내 최초 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 전동화 비전과 한국 전략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한국은 제품 가치를 엄격히 평가하는 전략적 시장”이라며, GM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장기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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