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영탁, “새해부터 기부”… ‘아침마당’ 우승 상품권 전액 쾌척
🌟 새해 첫 소식, 선행으로 시작
트로트 가수 영탁이 새해를 따뜻한 나눔으로 열었다. 1월 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영탁이 ‘아침마당’에서 받은 우승 상품권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아침마당’에서 이어진 감동의 듀엣
지난 1월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에서 영탁은 김연자와 한 팀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주시고(Juicy Go)’ 무대를 함께 꾸미며 완벽한 호흡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영탁은 “새해 인사를 이런 무대를 통해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폼나게 일하자는 다짐으로 2026년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 김연자와 함께한 의미 있는 기부
영탁과 김연자는 방송에서 받은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기부금은 서울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기부자 | 기부 금액 | 기부처 |
|---|---|---|
| 영탁 | 100만 원 | 서울 사랑의열매 |
| 김연자 | 100만 원 | 서울 사랑의열매 |
🎶 영탁의 음악 인생과 성장 스토리
2005년 영화 OST로 데뷔한 영탁은 15년간의 무명 시절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로 주목받은 후,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선(2위)’을 차지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 2020년 ‘막걸리 한잔’, ‘찐이야’ 연이은 히트
- 2022년 정규 1집 ‘MMM’, 2023년 ‘FORM’, 2024년 미니앨범 ‘SuperSuper’ 발매
-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로 폭넓은 활동 이어가
🏟 2026년 콘서트 일정 및 활동 계획
영탁은 새해 첫 일정으로 ‘TAK SHOW4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했다. 1월 9~1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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