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 최백호, 건강 이상 고백… “1년 넘게 약 복용, 체중 10kg 줄었다”
🩺 체중 급감, 건강 이상 고백
가수 최백호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최근 건강 상태를 전했다. 그는 “호흡기 질환 치료로 체중이 10kg 이상 줄었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약을 1년 가까이 복용하면서 몸무게가 많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 “지금은 괜찮다” 안도 전한 근황
체중 감소로 우려를 낳았지만, 현재 건강은 안정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최백호는 “건강은 괜찮습니다”라고 안심시키며 “다시 음악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음악과 정신적 안정의 비결
그는 건강 회복의 가장 큰 원동력으로 “정신적인 안정”을 꼽았다. 매일 새벽, 독서·작곡·노래 감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심리적 평온을 되찾는다고 언급했다.
- 새벽 시간 독서, 작사·작곡으로 시작
- 하루 2시간의 ‘정신 안정 시간’ 필수
- 자신을 다스리는 ‘낭만적 루틴’으로 회복 중
📻 라디오·OST 등 꾸준한 활동
현재 76세인 최백호는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라디오 ‘최백호의 낭만시대’를 진행하며 청취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드라마 OST ‘기다려야지’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였다.
| 구분 | 활동 내용 |
|---|---|
| 라디오 진행 | ‘최백호의 낭만시대’ (2008~현재) |
| 최근 음악 | ‘찰나’ (2022 발매), ‘기다려야지’ OST |
| 공연 활동 | 전국 콘서트 및 음악 방송 출연 |
🎤 대중음악계에 남긴 그의 발자취
1950년생인 최백호는 1977년 데뷔 이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등 수많은 명곡으로 사랑받았다.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세대를 잇는 전설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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