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부상”… 권은비, 킬리만자로 등반 중 2도 화상 고백
🌋 킬리만자로 도전 중 부상 고백
가수 권은비가 극한의 환경 속에서 발생한 부상 사실을 직접 전했습니다. 2월 3일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얼굴은 코와 입술 부위가 붉게 벗겨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권은비는 “피부과 사진이 아니라 제 얼굴”이라며 “킬리만자로 등반 중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 치료 과정과 회복 상태
권은비는 연고 치료와 피부 보호 조치를 이어오며 차츰 회복 중이라고 알렸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를 바르고 가렸다”며 치료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고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며 팬들에게 안심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 정상에서 남긴 메시지
권은비는 이번 등반의 의미를 ‘도전과 인내’로 요약했습니다.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었지만, 아주 천천히 걷다 보니 어느새 정상에 도착해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녀는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멈추지 않는 것”이라며 담담한 진심을 전했습니다.
📺 방송을 넘어선 진짜 도전
이번 킬리만자로 등반은 방송 촬영 목적이 아닌 실제 도전으로, 권은비는 방송인 노홍철, 배우 이시영 등과 함께 정상에 도달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자신의 한계와 성장을 다시금 마주했다고 밝혔습니다.
🌈 데뷔 이후 변함없는 열정
2014년 걸그룹 ‘예아’로 데뷔한 권은비는 2018년 ‘IZ*ONE’ 리더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이후 솔로로 전향해 ‘워터밤’ 무대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했습니다.
현재는 음악, 예능, 여행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긍정적 에너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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