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대중교통 카드 개편 핵심 안내
서울시의 대표 대중교통 카드인 기후동행카드가 2026년 9월부터 '모두의 카드'로 전격 통합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카드 이용 마감 기한과 환급 신청 일정, 모두의 카드 추가 할인 혜택을 사전에 숙지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및 모두의 카드 개편 핵심 요약
| 구분 | 주요 내용 | 비고 |
| 통합 시기 | 2026년 9월부터 | 모두의 카드로 일련 전환 |
| 선불 30일권 충전 | 8월 말(이달 말)까지 충전 가능 |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 가능 |
| 후불 카드 이용 | 9월 말까지 이용 가능 | 이후 카드 교체/전환 필요 |
| 고유가 대책 환급 | 3만 원 환급 (8월 말까지 신청) | 4월~6월 등록자 대상 |
| 모두의 카드 혜택 | 9월까지 고유가 추가 할인 적용 | 통합 이후 혜택 유지 |
기존 기후동행카드 사용 기한 및 전환 방법
교통 카드가 개편되더라도 기존 기후동행카드가 즉시 중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유형별 사용 마감 일정을 확인하신 후 차분히 이동하시면 됩니다.
선불 30일권: 이달 말(8월 말)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충전된 금액은 최대 9월 29일까지 정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 별도 충전 없이 9월 말까지 계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고유가 대책 3만 원 환급 신청 절차
지난 4월부터 6월 사이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등록하여 사용한 이용자는 고유가 대책에 따른 3만 원 환급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 이달 말(8월 말)까지 필수 신청
적용 대상: 2026년 4월~6월 기후동행카드 등록자
추가 혜택: 새로 개편되는 모두의 카드 역시 9월까지 고유가 대책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기존에 쓰던 기후동행카드는 9월이 지나면 완전히 못 쓰나요?
A1. 선불권은 최대 9월 29일까지, 후불권은 9월 말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10월부터는 개편되는 '모두의 카드'로 전환하여 사용하셔야 합니다.
Q2. 고유가 대책 3만 원 환급은 어디서 신청해야 하나요?
A2. 기후동행카드 공식 등록 페이지 또는 관할 지자체 대중교통 지원 시스템을 통해 이달 말까지 환급 신청을 완료하셔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Q3. 모두의 카드로 바꾸면 기존의 할인 혜택이 줄어드나요?
A3. 아닙니다. 모두의 카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혜택을 승계함과 동시에 9월까지 고유가 대책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이 계속해서 제공됩니다.
핵심 요약 정리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9월부터 '모두의 카드'로 통합됩니다. 기존 선불 30일권은 8월 말까지 충전하여 최대 9월 29일까지, 후불 카드는 9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4월~6월 등록자는 3만 원 환급 혜택을 받기 위해 8월 말까지 반드시 신청해야 하며, 새로 도입되는 모두의 카드 역시 9월까지 추가 할인 혜택이 유지되므로 기한을 놓치지 말고 혜택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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