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도화동 재건축 속도 낸다 – 한강뷰 신흥 주거단지로 변신
🏗 도화동 재건축 사업 본격화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한강 조망권과 5호선 마포역 인접 입지로 주거 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단지인 도화우성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안’ 주민 공람을 마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도화우성, 1627가구 한강뷰 랜드마크로
1991년 준공된 도화우성이 35층, 1627가구 규모의 신축 단지로 탈바꿈합니다. 이 중 임대주택은 161가구입니다.
용적률은 299.97%를 적용받아 이전보다 대폭 상향됐습니다. 주택 평형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택형 | 가구 수 | 예상 분양가(억원) |
|---|---|---|
| 59㎡ | 596가구 | 15.5 |
| 84㎡ | 686가구 | 19.6 |
| 109㎡ | 184가구 | 23.3 |
🏘 도화현대1차·현대, 통합 재건축 추진
공덕역 인근의 도화현대1차(1021가구)는 인접한 도화현대(196가구)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단지는 진입 도로를 공유하고 있어 통합 시 부지 효율성 극대화가 가능하며, 재건축 연한과 용적률 등 법적 요건을 조율 중입니다.
🌇 도심 한강변 권역, 높은 기대감
도화동은 한강 접근성이 높은 주거 지역으로, 재건축 이후 한강 조망권 프리미엄이 기대됩니다.
인근 공덕·마포·애오개역과 도심권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5호선 마포역 도보 5분 거리
- 용산·여의도·광화문 10분 생활권
- 한강공원·공덕시장 등 생활 인프라 풍부
🔍 인근 재건축·리모델링 동향
도화동 인근 용산 도원동과 원효로 일대에서도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 도원삼성: 리모델링조합 설립 완료 (1458가구)
- 원효로 산호아파트: 관리처분계획 인가 예정 (48층, 647가구)
- 용산르엘로 브랜드로 재탄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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