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제동 관광숙박시설, 한옥 모티브로 창의적 외형 선봬
🏙️ 서울시, 디자인 혁신사업 두 곳 선정
서울시가 창의적인 외형 설계를 유도하기 위한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으로 종로 효제동 관광숙박시설과 서초 양재동 네오플랫폼을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 한옥 감성 현대화, ‘어반 플라타너스’
효제동에 들어설 관광숙박시설 ‘어반 플라타너스’는 한옥의 곡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층부를 목구조의 열린 공간으로 구성해 시민과 여행자를 위한 공유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 저층부 – 이벤트 광장, 전망 공원, 전시 라운지
- 상층부 – 구조체 노출형 특화 입면 설계
- 도심 속 전통미와 현대미의 공존을 목표
🤖 첨단기술 복합도시 ‘네오플랫폼’
[banner-250]서초 양재동의 네오플랫폼은 인공지능 중심의 복합개발사업으로, 기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입체 도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 구분 | 공간 구성 | 특징 |
|---|---|---|
| 저층부 | AI 체험·전시 공간 | 산업·교육 연계 |
| 메인타워 | 정원형 실내 전망대 | 자연과 도시 융합 |
현재 서울시와 사전협상 중이며, 향후 개발 계획이 조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민간사업 참여 확대 위한 제도 개선
서울시는 혁신적 설계를 장려하기 위해 사업 절차 간소화와 공공성 강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민간사업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기준을 공개하고, 설계자가 공사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성수동 ‘K-프로젝트’ 등 후속 사업도 본격화
서울 도심 곳곳에서 혁신 프로젝트가 연이어 추진되고 있습니다. 추진이 가장 빠른 성수동 이마트 부지는 ‘K-프로젝트’로 개발되어 지하 8층~지상 17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합니다.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 본사가 입주 예정이며,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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