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 49층 재건축, 대치동 스카이라인 바뀐다
🏗️ 은마아파트, 다음달 통합심의 완료 예정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 절차를 앞두고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목표로, 이르면 다음달 심의를 마친 뒤 연내 인가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 대치동 스카이라인 재편, 49층 중심 설계
이번 사업안에는 중앙 최고 49층 주동을 중심으로 주변 단지와 조화되는 스카이라인 통일 설계가 포함됩니다. 지하주차장 위에 입체형 공원을 조성해 보행로와 근린공간을 통합화할 예정입니다.
| 항목 | 기존 | 재건축 후 |
|---|---|---|
| 최고층수 | 15층 | 49층 |
| 세대 수 | 4,424세대 | 5,893세대 |
| 용적률 | 200%대 | 최대 331.9% |
| 특징 | 일반단지 | 입체공원·지하주차·보행로 특화 |
🌿 ‘입체 공원’과 생활특화 설계
[banner-250]조합은 통학 동선 분산과 주민 커뮤니티 중심의 단지 설계를 위해 입체형 공원 조성을 핵심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통해 보행 접근성과 학원가 연계를 개선하고 공공 보행축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DL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들이 시공에 관심을 보이며 ‘미래형 복합 단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대치동 인근 단지들도 재건축 속도
은마 외에도 인근 미도, 경우현, 쌍용1차 등이 재건축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대치동 전체가 초고층 주거벨트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대치미도 – 49층 3,900세대 규모, 추진위 선정 앞둠
- 경우현 – 통합 재건축 추진, 독립정산제 놓고 갈등 중
- 대치쌍용1차 – 시공사 선정 예정, GS건설·삼성물산 각축전 예상
⚠️ 추진 단지 간 갈등·현안
일부 주민 단체 간 위원장 선출을 두고 내부 갈등이 존재합니다. 특히 미도와 경우현은 추진위 단계부터 사업방식과 대표권 분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 속도 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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