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코스피 10곳 중 1곳이 신고가 돌파!
📈 코스피 상장사 13%, 신고가 경신
1월 들어 국내 증시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117개 종목이 새해 첫 16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코스피 전체 상장 기업(929개)의 13%에 해당합니다.
💾 반도체株의 질주 — 삼성·하이닉스 최고가 경신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TSMC의 호실적이 반도체 업종 전반의 상승 모멘텀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14만95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찍었고, SK하이닉스도 78만8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이자 역대 최고가를 동시에 경신했습니다.
🏦 증권주·자동차주도 신고가 행진
- 미래에셋증권 – 3만2600원, 52주 최고가
- 키움증권 – 33만8000원, 거래대금 증가 수혜
- 현대차 – CES 2026 로봇 공개 후 42만6500원 돌파
- 기아 – 15만9500원 신고가 갱신
- 현대모비스 – 46만8500원 기록
🛡 방산주 상승세도 주목할 만
세계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면서 방위산업 섹터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2만9000원), 한화시스템(9만9300원) 등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들은 수출 비중이 높아 원화 약세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 코스피 상승세, 5000 돌파 기대감
코스피지수는 올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800선을 돌파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연속 매수세로 인해 연내 ‘5000달성’ 기대감이 퍼지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가격 부담과 글로벌 불확실성을 감안해 일부 전문가들은 추격 매수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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