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 7년만에 110억 수익! 부동산 자산가 등극
🏙️ 압구정 빌딩으로 110억 시세차익
방송인 노홍철이 보유한 서울 강남 신사동 건물 시세가 236억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그가 2018년에 122억 원에 매입한 이 건물은 7년 만에 110억 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건물 위치와 구조
이 빌딩은 3호선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5층 구조입니다.
연면적 1368.6㎡(약 414평)에 달하는 규모로, 현재 카페와 학원 등이 입점해 있습니다.
- 주소: 서울 강남구 신사동
- 준공연도: 1988년
- 구조: 지하 1층 ~ 지상 5층
💸 자금 구조 및 대출 비율
[banner-250]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42억 원으로, 일반적인 대출비율(120%)을 고려할 때 원금은 약 35억 원 수준입니다.
결과적으로 노홍철은 매입 당시 약 94억 원 현금을 투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항목 | 금액 | 비고 |
|---|---|---|
| 매입가 | 122억 원 | 2018년 11월 매입 |
| 대출금 | 약 35억 원 | 채권최고액 42억 원 기준 |
| 자기자본 | 약 94억 원 | 현금 투입 추정치 |
| 현재 시세 | 약 236억 원 | 2026년 기준 |
🏗️ 주변 시세 상승 이유
압구정·신사동 일대는 최근 몇 년간 소형 빌딩 수요 증가로 시세가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특히 인근 건물의 평당가가 1억5800만~1억6600만 원까지 거래되면서 투자가치가 높아졌습니다.
💼 노홍철, 부동산 투자 성공의 비결
노홍철은 무한도전 종영 후 사업가·투자자로 활동하며,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습니다.
압구정 건물 외에도 그는 카페 운영 및 부동산 임대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중에서도 ‘부동산 눈썰미 있는 투자자’로 평가받는 이유입니다.

0 댓글
📌 자유롭게 질문해주세요. 단, 광고성 댓글 및 비방은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