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집값 고공행진, ‘잠래아’도 40억 돌파! 서울 아파트 49주 연속 상승
📈 서울 아파트값 49주 연속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한국부동산원 통계 기준 49주째 상승했습니다. 지난주보다 0.18% 올라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강 벨트 구간의 동작구, 성동구가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 잠실 새 아파트, 40억 시대 개막
송파구 신천동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전용 84㎡ 입주권이 42억 5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잠실르엘’ 역시 같은 면적이 40억 원에 손바뀜하며 강남 3구 내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디에이치자이개포’, 신고가 행진
[banner-250]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개포’ 전용 103㎡는 44억 7천만 원에 거래되어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 이전 최고가보다 4억 7천만 원 상승
- ‘자곡힐스테이트’도 최고가 갱신
강남권 신규 아파트는 실수요층 중심으로 희소가치 프리미엄이 강화되는 양상입니다.
🏘 수도권까지 번지는 상승세
수지구 0.42%, 분당구 0.31%로 수도권 주요 지역도 꾸준한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수지구는 전국 시·군·구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며 ‘분당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 전세시장도 불안 지속
서울 전셋값은 한 주 새 0.14% 상승하며 불안정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초구와 강동구가 각각 0.36%, 0.22%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 현상으로 임차인 부담이 커지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우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지역 | 매매 상승률 | 전세 상승률 |
|---|---|---|
| 동작구 | 0.37% | 0.11% |
| 성동구 | 0.33% | 0.12% |
| 서초구 | 0.27% | 0.36% |
| 송파구 | 0.27% | 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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