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1살 연하 배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결혼은 아직”
💑 배우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배우 하정우(47)가 11살 연하 배우 차정원(36)과 교제 중임이 확인됐습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4일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나 결혼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정우 측의 공식 입장은 최근 보도된 ‘결혼설’에 대한 해명 격이었습니다. 앞서 일부 매체는 이들이 7월 비공개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 전하기도 했습니다.
📰 차정원 측도 “연애는 맞지만 결혼은 아니다”
이날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맞지만 결혼 계획은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배우는 2020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꾸준히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서로의 배우 활동을 존중하는 성숙한 연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11살 나이 차 부부설의 진실
하정우는 1978년생, 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11살 나이 차 커플입니다.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서 공감대가 넓고, 각자의 작품 활동을 존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설이 급속히 확산된 것은 하정우의 부친 김용건의 발언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통화 중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라 언급해 오해가 생겼던 것으로 보입니다.
🎥 하정우, 차기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준비 중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극 중 그는 ‘영끌’로 건물을 샀다가 빚더미에 앉은 인물 ‘기수종’ 역을 맡아 코믹한 현실 서사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 차정원의 배우 행보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조장풍’, ‘문셰프’ 등에 출연했습니다.
비교적 조용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녀는 최근 광고와 뷰티 모델로도 활약하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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