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개막 D-2, 대한민국 출격 준비 완료!
🔥 밀라노를 달굴 동계올림픽 개막 임박
전 세계가 기다려온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JTBC는 이번 대회의 국내 독점 중계 방송사로 개회식부터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요 경기들을 실시간 전달할 예정입니다.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컬링, 스노보드 등 한국의 주요 메달 기대 종목이 초반에 집중돼 있어 그 열기가 한층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 컬링, 개막 첫 경기부터 출전
올림픽 공식 중계 첫 경기는 컬링 혼성 ‘믹스 더블’ 예선전입니다. 김선영, 선영석 조가 스웨덴을 상대로 2월 5일 새벽 2시 50분 출전합니다.
- 2월 5일 스웨덴전, 5일 오후 이탈리아전
- 2월 6일 스위스전, 예선 종료는 2월 9일 예정
- 결승전은 2월 11일 새벽 2시 5분 중계
⛸ 쇼트트랙 & 스피드스케이팅 메달 레이스
한국 동계 올림픽의 상징인 쇼트트랙은 2월 10일부터 시작됩니다. 여자 500m 예선에는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남자 1000m에는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이 출전합니다.
여자 500m와 남자 1000m 결승은 2월 13일 새벽 4시 15분에 열립니다.
스피드스케이팅은 2월 8일 남자 5000m 경기로 첫 출발하며, 박지우·정재원·임리원 등이 출전합니다.
⛷ 스노보드·피겨, 새로운 기대주 등장
스노보드에서는 이채운과 최가온이 각각 남녀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해 새 역사를 노립니다.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차준환, 이해인, 신지아, 김현겸이 출전하여 최고 수준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남자 쇼트 2월 11일, 프리 2월 14일
- 여자 쇼트 2월 18일, 프리 2월 20일
🎥 개회식 생중계 및 캐스터 소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은 2월 7일 새벽 3시 30분 JTBC에서 생중계됩니다.
중계는 배성재 캐스터, 구지훈 교수, 이수빈 아나운서가 맡아 스포츠·문화·현장을 하나로 엮는 생생한 해설을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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