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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CC 개발, 문화재 고려시 3~6층 제한…6800가구 공급 절반 이하 축소 우려
세계유산 영향성 분석 보고서 · 강릉 능침 시각영향 심각(-5등급) · 건물 높이 제한 권고안
🏛️ 강릉 능침, 시각영향 '최악'(-5등급)
LH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태릉CC를 10~18층으로 개발 시 강릉 능침과 정자각에서 심각한 부정적 시각영향이 발생합니다.
세계유산영향평가 7단계 중 최저 등급(-5)이 태릉CC 옥상, 15번 홀 등에서도 확인됐습니다.
📏 문화재 보호를 위한 높이 제한안
| 위치 | 권고 높이 | 층수 |
|---|---|---|
| 강릉 조망 수평선 | 최대 11.5m | 3~4층 |
| 유산 경계 100~200m | 18~26m | 6~8층 |
| 원안(6800가구) | 30~54m | 10~18층 |
⚠️ 공급량 대폭 축소 전망
- 6800가구 원안 → 세계유산평가 반영시 3000가구 이하 가능성
- 태릉·강릉 앞 왕릉숲 폭 좁아(태릉 350m, 강릉 100m) 조망 보호 어려움
- 인근 구리갈매지구(30층·2만3천가구) 누적 영향도 심각
🏗️ 정부 입장 vs 전문가 우려
정부는 "영향평가 신속 진행으로 6800가구 공급 차질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전문가들은 교통·노원구 의견 조율 등 추가 과제를 지적합니다.
종묘 경관 이유로 제동 걸린 세운4구역과 형평성 논란도 예상됩니다.
📋 개발 배경 및 연구 내용
- 2021년 8월 정부 주택공급 목표: 태릉CC 6800가구(10~18층)
- LH 의뢰 서울시립대 연구: 2021.12~2023.12(2년간)
- 국회 국토위 의원 제출받아 공개
❓ FAQ 자주 묻는 질문
태릉CC 개발이 정말 3~6층으로 제한되나요?
세계유산 시각영향평가 기준으로는 강릉 조망 보호를 위해 3~8층 권고입니다. 최종 결정은 정부 영향평가 결과에 따릅니다.
6800가구 계획이 무산되나요?
보고서상으로는 절반 이하 축소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는 차질없는 추진 입장이지만 조정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다른 왕릉 개발은 괜찮은가요?
태릉·강릉은 왕릉숲 폭이 좁아(100~350m) 특히 취약합니다. 다른 지역은 상대적으로 덜 엄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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