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집값 4주 연속 1위, 창원 성산구 ‘깜짝’ 톱5 진입
📊 수지구, 전국 상승률 4주 연속 1위
경기 용인시 수지구가 4주째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에도 0.42% 상승하며 꾸준히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통 호재와 학군, 인접 분당권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수지구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수도권 인기 지역 동반 상승
서울에서는 동작구(0.37%)와 성동구(0.33%)가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경기에서는 분당구(0.31%)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 지역은 공통적으로 한강 접근성, 교통 개선, 재건축 기대감 등으로 가격이 상승 중입니다.
- 동작구 – 강남 접근성 우수, 신축 선호 증가
- 성동구 – 왕십리·성수동 재개발 이슈
- 분당구 – 리모델링 단지 확대
🏡 창원 성산구, 이례적 톱5 진입
[banner-250]경남 창원시 성산구가 0.28% 오르며 전국 톱5에 올랐습니다. 지방 대도시 중 아파트값 상승률 5위권 진입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 종로 ‘디팰리스’, 매매가 47억 돌파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디팰리스’ 전용 148㎡가 47억 5000만 원에 거래돼 수도권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 거래는 2023년 최고가(40억 8000만 원)를 7억 원 가까이 웃도는 금액입니다.
강남권에서는 ‘디에이치자이개포(44.7억)’, ‘레이크팰리스(40억)’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전세시장도 강남권이 주도
전용 84㎡ 기준, 가장 비싼 전세는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로 18억 50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용 59㎡에서는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가 15억5000만 원으로 최고가 전세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 지역 | 단지명 | 면적(㎡) | 전세보증금 |
|---|---|---|---|
| 강남구 | 래미안대치팰리스 | 84 | 18.5억 |
| 강남구 | 대치아이파크 | 84 | 17억 |
| 서초구 | 래미안원펜타스 | 59 | 15.5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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