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 가구 신흥 주거타운, 가재울 재개발 ‘속도 낸다’
🏗 가재울7구역, 14년 만에 본격 추진
서대문구의 마지막 재개발 지역인 가재울7구역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에 본격 속도가 붙었습니다.
지하 4층~지상 40층 규모, 총 1435가구가 들어서며, 2028년 착공·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1.2만 가구 규모의 대규모 뉴타운
가재울뉴타운은 북가좌동·남가좌동 일대 10개 구역에 조성되는 1.2만 가구급 대규모 정비 사업입니다.
공원·산책로 등 녹지와 평지형 단지 구조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입니다. 백련산, 불광천, 가재울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합니다.
- 총면적 약 107만㎡, 10개 구역 재개발
- GS건설·한화건설 시공 참여
- 공공주택 199가구 포함
🚇 교통 호재, 서부선 개통 기대
[banner-250]현재 가재울 일대는 경의중앙선과 6호선 DMC역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요지입니다.
여기에 서부선이 개통되면 은평 새절역부터 관악 서울대입구역까지 이어지며 서남부권 접근성이 대폭 개선됩니다.
💰 주변 부동산 활기, 신고가 속출
지역 대표 단지인 DMC파크뷰자이는 전용 84㎡가 16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래미안루센티아’, ‘DMC래미안e편한세상’ 역시 14억대 후반에서 15억 원선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단지명 | 면적(㎡) | 최근 거래가 | 상승폭 |
|---|---|---|---|
| DMC파크뷰자이 | 84 | 16.1억 | +0.45억 |
| 래미안루센티아 | 84 | 14.95억 | +0.35억 |
| DMC래미안e편한세상 | 84 | 15억 | +0.32억 |
🏢 신규 분양 단지도 잇따라
DMC가재울아이파크는 판매시설 53실을 일반 분양 중이며, 9구역 재개발 사업도 2027년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에서는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드파인 연희’가 이달 분양을 시작합니다. 총 959가구 중 332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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