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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 남측 3366가구 대단지로 재탄생…도심 고층 타운 조성

영등포 재개발 /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 LH / 용산 청화아파트 / 역세권 개발

🏗 영등포역 남측, 도심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

영등포동 618의 195 일대가 ‘영등포역 인근 도심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되며, 약 3366가구 규모의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합니다.

LH와 서울시는 빠른 정비를 위해 용적률 인센티브와 현물 보상 등 공공 주도형 재개발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노후주택 비율 86.3%, 3층 이하 저층 주택이 절반을 차지하는 서울 대표적 노후 주거지입니다.

🏢 48층 규모, 3366가구 고밀도 주거타운

이번 사업은 영등포역 1·2·4번 출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로, 용적률은 약 480%까지 상향됩니다.

지하철 1호선과 신안산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더블역세권’ 입지의 가치를 갖춥니다.

구분개발 방식가구 수용적률시행
영등포역 일대도심공공주택 복합3366가구약 480%LH·서울시
청화아파트주택재건축679가구약 300%용산구

🚆 신안산선 개통으로 더 가까워지는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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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개통(예정)으로 영등포역 일대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향후 여의도·광명까지의 출퇴근 시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입니다.

공공사업 특성상 속도감 있는 추진이 예상되며, 영등포역 일대가 서남권 핵심 주거 허브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 용산 청화아파트 재건축, 679가구로 탈바꿈

1982년 준공된 용산구 이태원동 청화아파트는 올해 상반기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최고 21층, 총 679가구 규모의 중대형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청화아파트는 한남뉴타운과 맞닿아 있어, 향후 ‘용산 주거 벨트’ 중심 축으로 자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인근 정비 움직임도 활발

한남2구역(1537가구)은 올해 4월 자진 이주를 앞두고 있고, 한남3·4구역은 각각 철거 및 사업 시행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이 일대는 서울 중심부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프라임 정비권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한남2구역 – 관리처분인가 완료, 이주 진행 중
  • 한남3구역 – 철거 중
  • 한남4구역 – 사업시행인가 획득

❓ FAQ 자주 묻는 질문

Q. 영등포역 복합지구 사업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약 10만㎡ 부지에 48층 아파트 3366가구가 들어서며, 서울 서남권 최대 공공주택 복합 개발지 중 하나입니다.
Q. 청화아파트 재건축은 언제쯤 시작되나요?
상반기 내 정비계획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이후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Q. 신안산선 개통 시점은 언제인가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으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등포역은 주요 환승역으로 기능할 전망입니다.